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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부터 단전이 든든한 것이 느껴지는 명훈.
  
 작성자 : 쿠크다스
작성일 : 2018-05-04     조회 : 59  

癤?



 


2016년 3월 18~20

동안 동해에서 열린

 

39회 강원도 협회장기 태권도 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열심히 분전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준 제자들이 자랑 스럽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고통을 넘나들며 성장하는 제자들을 보면 어른  보다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이들 보다 못난 어른들을 볼 때 마다 어른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나이를 먹어도 저렇게 밖에 성장하지 못하고 고작 저렇게 밖에 못하는구나...

생각하면 그들이 이내 불쌍해 집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송구한 마음은 블랙벨트센터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렇지 않아도 시합에서 이기기 힘든데

제가 어제 공식적으로 심판들 비판을 했더니 오늘 저학년이 전패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정말 속상하고 유치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제자들을 더욱 강하게 육성해서 누군가를 시기하며 살아가는

 찌질한 인생이 아닌, 시기를 받아도 웃어버릴수 있는 멋진 인생들로 키우겠습니다.

 

온실 속에 병아리가 아니라 창공위의 독수리로 제자들을 육성하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하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를 화나게 만드는 모든 일들을 바라보며 저는 제 마음을 더 다스리는 기회로 만들고,

조직을 더 강화해서 세상을 군림하는 블랙벨트센터로 만들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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